낚시꾼’을 연상케 하는 특유의 스윙 자세로 유명한 최호성(51)이 제34회 일본 시니어 오픈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8000만엔)에서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최호성은 15일 일본 지바현 지바 컨트리클럽 가와마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이며 2언더...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20일부터 22일까지 광명스피돔에서 열리는 경륜 경주가 정상 개최된다"고 16일 전했다. 이날 광명스피돔(경륜 본장)을 찾은 고객은 무료로 경륜 경주를 관람할 수 있다. 입장 방법은 출입구에 있는 현금 입장 발권기에서 0원 입장권을 출력하거나, 경륜, 경정의 온라인 ...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한 함정우(30‧하나금융그룹)가 골프존·도레이 오픈(총상금 10억원) 정상에 올랐다. 함정우는 15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 오션코스(파72·7135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치며 총합 6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 합계 25언더파 2...
‘람보’ 욘 람(스페인)이 LIV 골프 시즌 마지막 개인전에서 우승하며 2024시즌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람은 16일(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볼링브룩의 볼링브룩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LIV 골프 시카고 대회(총상금 2500만 달러)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로 4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 합계 11언더...
노승희(23·요진건설 여자골프단)가 커리어 두 번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우승 트로피를 품었다. 노승희는 15일 인천 클럽72 하늘 코스(파72·6천665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총상금 8억 원)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 최종합계 14언더파 202타로 ...